스프링콘서트 〈고잉홈프로젝트 with 피아니스트 손열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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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콘서트 〈고잉홈프로젝트 with 피아니스트 손열음〉
- 손열음과 고잉홈프로젝트가 선사하는 봄의 클래식 무대
천안문화재단(대표 안동순)은 2026년 4월 29일(수) 오후 7시 30분, 천안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2026 스프링콘서트 〈고잉홈프로젝트 with 피아니스트 손열음〉을 개최한다.
이번 스프링콘서트는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손열음을 중심으로 국제 무대에서 활약하는 정상급 연주자들과 고잉홈프로젝트가 함께하는 클래식 공연으로, 봄의 생동감과 음악적 깊이를 전하는 무대다.
음악감독 겸 바이올리니스트 스베틀린 루세브를 비롯해 바수니스트 유성권, 플루티스트 조성현, 하피스트 라비니아 마이어 등 세계 유수 오케스트라에서 활동 중인 연주자들이 참여해 완성도 높은 협연을 선보인다.
공연은 하이든의 「바이올린 협주곡 바장조」로 시작해 모차르트의 「바순 협주곡」과 「플루트와 하프를 위한 협주곡」, 쇼스타코비치의 「피아노 협주곡 1번」까지 시대와 양식을 아우르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각 작품마다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솔리스트들이 협연자로 나서 다양한 음색과 섬세한 앙상블을 통해 협주곡의 매력을 입체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천안예술의전당 정승택 관장은 “이번 스프링콘서트는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는 연주자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특별한 협연 무대”라며 “시민들이 수준 높은 클래식 음악을 가까이에서 경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기획공연을 통해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공연문화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공연의 관람료는 R석 8만원, S석 6만원, A석 4만원, B석 2만원이며, 예매 및 자세한 정보는 천안예술의전당 누리집(www.cna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는 1566-0155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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