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예술의전당, 2026년 만x만한 연극 시리즈 티켓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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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문화재단(대표 안동순)은 오는 2월 10일 화요일부터 천안예술의전당에서 선보이는‘만x만한 연극 시리즈’ 공연 티켓 예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만x만한 연극’은 각기 다른 시대와 장르, 서사를 지닌 작품들을 묶어 소개하는 연극 시리즈로, 관객들에게 폭넓은 연극적 경험을 제공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연중에 걸쳐 순차적으로 공연을 선보이며, 모든 작품은 전석 2만원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관람할 수 있다.
‘만x만한 연극’ 시리즈는 총 3편으로 구성된다. ▲3월 20일부터 21일까지, 고전 로맨스의 서사를 오늘날의 시선으로 재해석한 ‘뚱뚱한 로미오를 사랑한 줄리엣’ ▲8월 14일부터 15일까지, 역사적 사실을 토대로 극화한 광복 81주년 기념공연‘밀정리스트’ ▲11월 20일부터 21일까지, 1947년 해방 직후 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희망과 위로를 전하는‘동백당; 빵집의 사람들’을 차례로 선보인다.
정승택 천안예술의전당 관장은 “만x만한 연극 시리즈를 통해 부담 없는 가격으로 더 많은 관객들이 연극을 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티켓 예매는 천안예술의전당 누리집과 NOL티켓을 통해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천안예술의전당 누리집(www.cnac.or.kr) 또는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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