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환문화회관 하반기 로비갤러리 전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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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문화재단(대표이사 안동순) 성환문화회관은 오는 7월 18일부터 성환문화회관 로비갤러리에서 <하반기 로비갤러리 전시>를 개최한다.
성환문화회관은 2023년 공사를 통해 로비 갤러리를 만들어 전시공간을 확보하였고, 올해 하반기부터 천안시립미술관의 소장작품을 임대하여 로비 전시 운영을 통해 관람객 및 시민들에게 좋은 작품을 소개하고자 한다.
이번 전시는 천안시립미술관의 소장품 중 5개의 작품으로 정연자의「별빛 축제」, 조현길의「봄날은 간다」, 신홍균의「우유니 사막 일출」, 김진화의「남해에서」, 방일원의「별과 솔섬의 인연」를 전시한다.
성환문화회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일상적인 공간에서 미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예술인들이 전시할 수 있는 공간 확보와 미술에 관심있는 천안시민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공간으로써의 역할을 하기 바라며, 성환문화회관 로비갤러리 전시에 관심을 가져주시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성환문화회관은 국비공모사업을 통해 5작품(신뺑파전, 바흐학개론, 블루도그스, 어린왕자, 한낮의 클래식 산책)이 선정되었다. 티켓 가격은 1층 20,000원, 2층 15,000원이고, 천안시민의 경우 30%할인으로 저렴하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관련한 문의사항은 성환문화회관(041-585-8023)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