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문화재단, 4월 한 뼘 갤러리 공간지원사업 전시 8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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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문화재단, 4월 한 뼘 갤러리 공간지원사업 전시 8건 개최
- 삼거리·서북갤러리에서 지역 예술인 전시 운영... 시민 누구나 무료 관람 -
천안문화재단(대표이사 안동순)은 오는 4월 1일부터 5월 3일까지 한 뼘 갤러리(삼거리․서북 갤러리) 2개소에서 공간지원사업 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 뼘 갤러리 공간지원사업은 지역예술인(단체)의 활동을 지원하고 시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전시공간을 무료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삼거리갤러리에서는 ‘보는 법 연습’ 회화전(4.1.~4.5.), ‘안부’캘리그라피전(4.8.~4.12.), ‘시인학연회’공예전(4.15.~4.19.). ‘공감스케치 일곱 번째 이야기’회화전(4.22.~4.26.),‘Trouble Shooting’회화전(4.29.~5.3.)이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서북갤러리에서는‘제7차 그린나래 일상의 행복전’회화전(4.22.~4.26.)과 ‘이음-보자기로 이어진 시간’공예전(4.29.~5.3.)이 개최된다.
전시는 매주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관람료는 무료다.
자세한 사항은 천안문화재단 누리집(www.cfa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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