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립미술관, 다채로운 10월 문화예술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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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립미술관, 다채로운 10월 문화예술 프로그램 운영
- 어린이 체험·작가 워크숍·전시해설·야간개장 등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 -
천안문화재단 천안시립미술관(관장 최경현)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보다 가깝고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눈금 없는 자: 분류 이전의 것들》 전시 기간 동안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어린이들이 전시를 쉽고 재미있게 감상할 수 있도록 마련된 「키즈 워크숍 : 도슨트와 체험 프로그램」은 10월 10일부터 매주 토·일요일 진행된다. 10시 30분부터 16시까지 운영되며, 12시부터 13시까지는 휴게시간이다. 사전예약 없이 현장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만 12세 이하 어린이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10월 17일(토)에는 창작 체험 프로그램「최희정 작가와 함께하는 갈라테이아 무드등 만들기」가 진행된다. 작품에 담긴 의미와 작품 세계를 살펴보고, 나만의 무드등을 직접 제작해본다. 10시 30분부터 약 90분간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천안시립미술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20명을 모집하며,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단, 만 12세 이하 어린이는 보호자 동반이 필요하다.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전시를 이해하고 감상할 수 있도록 음성 도슨트와 수어 통역을 함께 제공하는「모두를 위한 전시해설」은 10월 14일(수)과 28일(수) 양일간 하루 두 차례씩(11시, 14시) 진행되며, 10월 28일(수)에는 20시까지 「문화가 있는 날 야간개장」을 운영한다.
프로그램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 및 신청 방법은 천안시립미술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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