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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립미술관‧서울공예박물관과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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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홍보마케팅팀 작성일 24-04-24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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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문화재단(대표이사 안동순) 천안시립미술관(관장 최경현)은 서울시 서울공예박물관(관장 김수정)공예를 매개로 두 도시의 상생 발전과 문화예술 교류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천안시립미술관에서 개최된 이번 협약식에는 두 박물관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앞으로의 문화예술 교류 방향을 논의하고 서로 힘을 합쳐 특별교류전시와 연계 프로그램을 공동개최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공예문화 진흥과 확산을 위한 연구 교류 박물관 공예연구 콘텐츠 기반 공동기획 특별교류전 개최 전시연계 교육콘텐츠 개발 및 지원 등을 함께 수행하기로 약속했다.

 

양 기관은 오는 10~12, 천안시립미술관에서 공예와 미술을 주제로 특별교류전시 <예술이 된 백자(가제)>를 공동개최할 계획이다. 그동안 양 기관이 구축한 공예근현대 미술인프라가 만나 새로운 시너지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위해 서울공예박물관이 창작한 백자공예 아카이브 콘텐츠를 활용한 천안 지역의 예술가 및 여러 분야의 예술장르를 조명하는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천안시민들에게 색다른 공예예술의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최경현 관장은 두 기관이 보유한 지적인적 콘텐츠의 적극적 교류 협력을 통해 좋은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이번 기회에 지역의 공예가를 새롭게 조명하고, 천안 미술의 위상을 한 단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수정 서울공예박물관장은 이번 천안문화재단과의 업무협력은 우리 박물관이 목표하는 모두의 공예를 실천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천안시립미술관과 힘을 합쳐 공예의 다양성을 조명하고, 천안시민들에게 공예의 매력을 전하는 기회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서울공예박물관은 지난 202111월 정식 개관 이후, 다양한 공예콘텐츠로 관람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으며, 국내 유일의 공립 공예전문박물관이자 한국을 대표하는 공예기관으로서 한국공예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국내외 도시와의 교류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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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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