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성명 | 황재철 | |
|---|---|---|
| 구분 | 문화예술인 | |
| 생년월일 | 19690903 | |
| pro160@naver.com | ||
| 활동분야 | 미술 예술교육 기타 사진 | |
소개
유리건판 기법을 현대적으로 되살려내는 작업을 하는 사진가입니다.
주요 작업과 전시
- 유리건판 사진의 부활
19세기 후반~20세기 초에 사용되던 촬영 매체인 *유리건판(Gelatin Dry Plate)*을 직접 활용해 작업합니다. 일제강점기에 일본이 문화재 기록을 위해 촬영했던 유리건판 사진을 같은 장소, 같은 기법으로 다시 촬영하여, 시간의 흐름에 따른 변화를 시각화하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단순한 기록을 넘어 역사와 기억을 새롭게 재구성합니다.
- 시간을 품은 상점, 기억 마켓
최근에는 아날로그 필름 카메라로 동네 슈퍼마켓을 기록하는 작업을 선보였습니다. 편의점으로 대체되며 점차 사라져가는 슈퍼마켓의 풍경을 필름 특유의 질감과 색감으로 담아내어, ‘로컬의 색’과 ‘시대의 온도’를 표현했습니다. “사라져가는 것들의 언어를 기억하기 위해 슈퍼마켓을 기록했다”고 밝히며, 일상의 공간이 지닌 아날로그적 감성을 강조합니다.
- 역사와 개인 기억의 교차
작업는 단순히 과거를 복원하는 것이 아니라, 유년 시절의 기억과 역사적 기록을 교차시켜 관람객에게 ‘기억의 가치’를 되새기게 합니다. 예를 들어, 유리건판 기법으로 자신의 어린 시절 동네 슈퍼마켓을 촬영해 전시함으로써, 역사와 개인의 추억을 동시에 기록하는 시도를 보여줍니다.
예술적 의미
- 기록의 재해석: 단순히 옛 기법을 복원하는 것이 아니라, 과거의 기록을 현재의 시선으로 다시 읽어내는 작업.
- 시간의 층위: 동일한 장소와 대상을 다른 시대에 촬영함으로써, 변화와 지속성을 동시에 보여줌.
- 개인과 사회의 기억 연결: 역사적 기록과 개인적 추억을 병치하여, 기억의 다층적 의미를 탐구.
사진을 단순한 이미지 생산이 아닌, 기억을 보존하고 역사와 대화하는 매체로 바라보는 작업을 이어갑니다
주요활동
활동
2026년 갤러리 허송세월 11월 유리건판 전시 예정
2026년 천안중앙도서관 8월 유리건판 전시 예정
2025년 도쿄 인터네셔럴 어워드 아나로그 저널이즘 특별상 수상
2026년 신불당아트센터 M갤러리 2026 이달의 작가 그룹전 참여
2025년 갤러리 허송세월 시간을 품은 상점,기억마켓, 아날로그의 온도, 로컬의 색 전시
2025년 지금 우리는 천안 삼거리 갤러리 유리건판 단체전
2025년 신불당아트센터 이달의 작가 5월 초대전 유리건판 전시
2025년 슈퍼 마켓 사진집 출판
2024년 갤러리 허송세월 100년전 유리건판 사진 전시
2024년 갤러리 디스플레이 갤러리 유리건판 사진의 부활 전시
2024년 100년 전 유리건판 사진집 출판
2023년 아름답다 고마워요 사진집 출판
2023년 100년 전 유리건판 사진 한 장을 들고 서서 출판
2023년 현재 우리는 리각 미술관 단체전 전시
2022년 서울 스페이스 중학 흑백 은염 페스타 단체전 참여
2022년 아름답다 고마워요. 6번쨰 전시 충남 문화관광 재단
2021년 아름답다 고마워요. 5번쨰 전시 천안 문화 재단
2021년 천안시립 미술관 작품 판매 소장
2020년 아름답다 고마워요. 4번쨰 전시 천안 문화 재단
2019년 아름답다 고마워요. 3번쨰 전시 천안 문화 재단
2019년 아름답다 고마워요. 2번쨰 연장초대 전시 층남 도서관 전시장
2018년 아름답다 고마워요. 2번쨰 전시
2018년 천안 예술의전당 아나로그필름 암실 교실 수업
2017년 아름답다 고마워요 1번째 전시
2017년 아나로필름 암실교실 2기3기4기 교육
2016년 아나로그필름 암실 교실 개설 교육1기 강의
2013년 천안흑백사진연구회 아나로그필름 암실 교육
2013년 단국대학교 러시어학과 사진강의
2007년~2012년 천안 흑백사진연구회 전시 6회
1998년~2007년 천안 사우회 단체전 10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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