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지역 전문 예술 아티스트와 함께하는 <K-클래식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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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문화재단(대표 안동순)은 2021년부터 현재까지 5년 동안 지역 예술인들에게 지속적인 무대 기회를 제공하고, 클래식 음악의 저변 확대를 위해 힘써왔다. 그 노력의 결실로 자리 잡은 K-클래식 콘서트 시리즈가 올해도 천안예술의전당 소공연장에서 펼쳐진다.
K-클래식 콘서트는 천안 지역의 클래식 예술가들과 단체를 발굴하는 중요한 플랫폼 기능을 하고 있다. 특히, 매년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클래식을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해왔다.
이를 통해 지역 예술가들에게는 더욱 많은 공연 기회를, 관객들에게는 매달 새로운 음악적 감동을 선사하며 클래식 음악의 문턱을 낮추고 있다.
올해 총 8회로 진행되는 K-클래식 콘서트는 지난 3월 6일 성황리에 첫 무대를 마쳤으며, 앞으로도 천안의 뛰어난 예술 단체들과 함께한다.
진행될 공연으로는 △4월 ‘노이에클랑 M.A.P.’ △5월 ‘한국현대무용협회’ △6월 ‘앙상블 아르코발레노’ △9월 ‘앙상블 음’ △10월 ‘천안오페라단’ △11월 ‘Musika Andante’ △12월 ‘앙상블 F’가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단순한 공연 기획을 넘어, 지역 예술인들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또한, 이번 공연은 관객과 예술가가 더욱 가까이 소통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으며, 흥미로운 구성과 섬세한 표현, 진정성 있는 무대로 클래식 음악의 새로운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관람 문의는 천안예술의전당 누리집(www.cnac.or.kr), 전화(1566-0155)로 하면 된다.